많은 스포츠를 즐기는 젊은 이들이 무릎수술을 받고자 하는 동기는 환자가 느끼는 증상에서 옵니다.
즉 무릎이 무의식 중에 힘없이 꺽이거나 주저 앉는 증상(Giving way)등에 의해 일상생활에 불편함과 적극적인 스포츠 활동시에 생기는 무력감 등을 들 수 있습니다.
80년 이전까지만 해도 전방 십자인대 파열에 대해 수술 보다는 보존적인 요법을 선호 하였는데 물론 보전적인 치료에 의해서도 양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보고가 있지만,
최근 장기간의 추시관찰 결과 이차적인 무릎 관절염을 초래하게 된다는데 대부분의 슬관절 전문의들이 동의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치료가 반드시 필요 하며 거기에는 경험 많은 의사의 관심이 꼭 필요 한것입니다.